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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ursday, 15 December 2011, 09:00 HK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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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프, ST-에릭슨의 첨단 토르 모뎀 플랫폼을 채용하는 휴대형 기기 제조업체에 합류 |
제네바, 스위스 , Dec 15, 2011 - (ACN Newswire) - 세계 무선 플랫폼 및 반도체분야 선도기업인 ST-에릭슨은 샤프사가 ST-에릭슨의 토르 M5730모뎀을 3종의 스마트폰에 채용했다고 발표했다. 전력 소모가 적고 집적도가 높으며 속도가 21Mbps인 이 토르 모뎀은 소비자들이 인터넷을 고속으로 더 오랜 시간 검색하고 배터리를 빠른 시간에 충전할 수 있게 해준다. ST-에릭슨의 스태펀 아이브버그 (Staffan Iveberg) 수석 부사장 겸 박형 모뎀 솔루션부문장은 “우리 회사는 샤프사와 지난 수년 동안 협력해 왔으며 이번에 박형 토르M5730 모뎀을 최신 스마트폰에 채용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박형 HSPA+ 21Mbps 토르 모뎀은 몇 개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채택해 왔으며 이번에 샤프사가 추가로 이를 채택했다. 이들 신형 휴대폰이 이미 입증했듯이 회사의 HSPA+ 모뎀 기술은 고객사로 하여금 고속 전송 속도를 내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한 날씬한 휴대형 기기를 생산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ST-에릭슨의 박형 토르계얼 모바일 광대역 모뎀은 초고속으로 웹브라우징을 하고 어디에서나 쉽고 안정적으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게 해준다. 토르 M5730 모뎀은 전송속도 21Mbps 기기의 크기와 전력 소모, 그리고 열처리 효율을 향상시킴으로써 데이터를 하향21Mbps, 상향5.76Mbps의 속도로 동시에 전송하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와 결합하여 사용하면 별도의 플래시 메모리를 채용할 필요가 없다.
소프트뱅크의 아쿼스 (AQUOS) 폰 102SH와 도코모의 아쿼스 폰 SH01D는 현재 일본에서 관련 이동통신 회사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아쿼스 폰 104SH 모델은 2012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다.
About ST-Ericsson
ST-에릭슨은 다양한 모바일 기술에 대한 혁신적인 모바일 플랫폼과 최첨단 무선 반도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개발 및 제공하는 세계 선두 기업이다. ST-에릭슨은 최고 단말기 제조업체의 주요 공급업체이며, ST-에릭슨의 제품 및 기술은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50% 이상의 휴대폰에 적용되고 있다. ST-에릭슨은 2011년 약 17억 달러의 예상 수익을 창출하였다. ST-에릭슨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NYSE:STM)와 에릭슨(NASDAQ: ERIC) 의 50대50의 합작투자로 2009년 2월 설립되었으며,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두고 있다.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stericsson.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witter.com/STEricsson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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